반응형 전체 글77 [포켓몬 콜라보] Jax Jones, Zoe Wees - Never Be Lonely 공개! Jax Jones는 2023년에 차트와 라디오 전파를 장악 했으며 이제 GRAMMY® 후보에 오른 멀티 플래티넘 DJ이자 프로듀서인 Jax Jones가 그의 짜릿한 새 싱글 “Never Be Lonely” 로 2024년 무대를 뜨겁게 달구기 위해 돌아왔습니다. 독일의 팝 싱어송라이터 Zoe Wees 가 피쳐링했습니다. 음악과 상상을 초월하는 매혹적인 모험을 떠날 준비를 하세요. 포켓몬 세계에서 트레이너는 포켓몬 파트너와 함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합니다. "Never Be Lonely" 의 공식 뮤직 비디오에서 Jax Jones 와 Zoe Wees 가 매혹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미래 세계로 여행을 떠납니다 . 진짜 마법은 피카츄가 성대하게 등장할 때 일어납니다. 경기장을 밝히는 짜릿한 불꽃으로 피카츄는.. 2024. 2. 12. 영화 '수퍼소닉3' 및 너클즈 드라마 개봉 소식! 최초 공개 당시의 우려와는 반대로 흥행 연타석 홈런을 날리며, 모범적인 게임의 영화화 사례로 자리매김한 수퍼 소닉 시리즈. 그 세 번째 작품의 개봉일이 수퍼 소닉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수퍼 소닉3'의 개봉일은 약 2년 4개월 뒤인 2024년 12월 20일이다. 지난 2020년 2월 12일 개봉한 수퍼 소닉은 당시 게임 원작 영화로는 북미 지역 최대 오프닝 흥행 기록을 경신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국내 관객 수는 11만 8,725명에 그쳐 다소 아쉬운 면이 있었으나 최종적으로는 월드 박스오피스 3억 1,971만 달러(한화 약 4,172억 원)를 돌파하며, 그해 개봉한 영화 가운데 무려 6위에 올랐을 정도였다. 2년이 지나 개봉한 수퍼 소닉2 역시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새로운 캐.. 2024. 2. 11. 소닉 더 헤지혹(2006) OST - His World [가사/해석/리뷰] [Verse 1] C'mon and light the fuse he's a rocket and he's ready to go 여기로 와서 불을 붙이자 그는 튀어 나갈 준비가 된 로켓이야 'Cause now the countdown has started and he's ready to blow 카운트 다운은 시작 되었고 날려버릴 준비가 됐어 He's got the dope sounds pumpin' and a stereo (eo) Kickin' ass fast, puttin' on a show 그는 스테레오로 뿜어져 나오는 맛깔나는 가락에 몸을 맡기지 빠르게 치고 나가 무대를 선사해 Go on and get yourself together there's no time rest 한바탕 놀아보자 숨 돌릴 틈이.. 2024. 2. 7.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24 2차 라인업 & 티켓팅 올해로 16번째를 맞은 ‘서울재즈페스티벌 2024’의 2차 라인업이 공개됐습니다. 1차 라인업에는 라우브(LAUV)와 존스코 필드 트리오(John Scofield Trio), 프렌치 키위 주스(FKJ) 등이 이름을 올렸는데요. 2차 라인업에는 국내외 아티스트 20팀이 추가로 공개됐습니다. 글로벌 히트곡 ‘Dance Monkey’의 주인공 톤즈 앤 아이(TONES AND I)와 ‘Comethru’로 익숙한 제레미 주커(Jeremy Zucker), 매혹적인 보이스의 멜로디 가르도(Melody Gardot), 카라반 팰리스(Caravan Palace) 등 해외 아티스트와 폴킴, 잔나비, 윤석철 트리오, 이진아, 장기하 등 국내 아티스트가 참여를 알렸습니다. 라우브는 5월 31일과 6월 2일 양일 간 헤드라이너.. 2024. 2. 6. 소닉 X 섀도우 제너레이션즈 올 가을 발매! 소닉 X 섀도우 제너레이션즈 2024년 가을 출시 예정! 해당 게임은 과거에 발매했었던 소닉 제너레이션즈의 리마스터 버전으로, 섀도우의 스토리까지 곁들인 확장판 개념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국어도 감사하게도 공식 지원될 예정이며, PS5 플레이스테이션5 PS4 플레이스테이션4 XBOX 시리즈 닌텐도 스위치 스팀 위와 같은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 스토리가 어떻게 전개될지 정말 궁금해지는데요! 사진으로 보신 것처럼 과거에 쓰러뜨렸던 블랙둠이 다시 나타난 것으로 볼 때 또 한 번 상당히 치열한 싸움, 고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수년전에 섀도우 더 헤지혹 게임을 처음 봤을 때의 그 멋짐폭발.. 그게 엊그제 이야기 같은데 그 때의 향수도 함께 가져올 수 있을만한 게임이 되지 않을까 상당히 기대.. 2024. 2. 5. Mack Brock - Heart Wide Open [가사/해석/MV] [Verse 1] My heart before You I know You see me as I am 주 앞에 선 내 마음 이 모습 그대로 봐주실 줄을 난 아네 I'm met with kindness That knows no end 그의 인자하심을 만난 나는 그 자비가 영원할거라 믿네 You pull me closer Oh, there is freedom all around 나를 가까이 이끄시는 주 자유함이 감돌고 있습니다 Here in Your presence My walls come down My walls come down 이곳에 임하심으로 나를 가로막던 어려움들이 무너집니다 [Chorus] So I'm gonna worship With my heart wide open 그래서 나는 열린 마음으로 예.. 2024. 1. 29. 포켓몬 애니 25주년 기념 베스트 앨범 한정판 리뷰 [일본 현지 구매] 1997년 첫 방영 이후로부터 25주년을 기념해 발매된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주제가를 정리한 베스트 앨범 " 포켓몬 TV 애니메이션 주제가 BEST OF BEST OF BEST 1997-2023 " 2023년 2월 1일(수)에 발매가 되었었습니다. 지우(사토시)의 성우인 마츠모토 리카가 노래한 메자세 포켓몬 마스터 -with my friends- 를 포함하여 전 79곡의 음악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완전 생상 한정판에 부속 되어 있는 Blu-ray 및 DVD 의 특전 영상에는 총 37분의 TV 애니메이션 주제가 영상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발매된 앨범은 완전 생산 한정판(블루,옐로우 컬러) / 통상반 총 3가지 종류입니다. 이 중에 저는 완전 생산 한정판(블루)을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본.. 2024. 1. 27. Elevation Worship - RATTLE! [가사/해석/MV] [Verse 1] Saturday was silent Surely it was through 토요일은 침묵으로 분명 지나가고 있었죠 But since when has impossible Ever stopped You 하지만 불가능이 언제부터 당신을 멈추게 할 수 있었던가요 [Verse 2] Friday’s disappointment Is Sunday’s empty tomb 금요일의 낙심은 일요일의 빈 무덤으로 지워주셨네 Since when has impossible Ever stopped You 불가능이 언제부터 당신을 멈추게 할 수 있었던가요 [Chorus] This is the sound Of dry bones rattling 이 소리는 마른 뼈들이 동요하는 소리네 This is the praise .. 2024. 1. 15. Official髭男dism - Pretender / Pretender / 가사 / 해석 / 리뷰 https://youtu.be/TQ8WlA2GXbk?si=uMegTm9mWz1_dOXE 안녕하세요! 샤이닝칩스의 감자입니다! 저는 밴드를 하면서 최대한 다양하게 노래를 듣기 위해서 노력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 밴드 음악은 꾸준하게 듣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일본 밴드 음악의 정수는 톡톡 튀지만 귀에 쏙 박히는 멜로디 라인과 일본 정서와 맞물리는 서정적이고 은유적 표현이 담긴 가사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최근에 많은 사람들이 듣고 있는 곡을 들고 왔는데요! 아마 일본 노래를 들으시는 분들이라면 많이 알고 계실, 오피셜 히게단디즘(Official髭男dism)의 Pretender라는 노래입니다. 특히 보컬인 후지와라 사토시의 미성의 높은 음역대와 작사작곡 능력, 감각적인.. 2024. 1. 10. 해는 지금.. - 단편 글 / 짧은 글 해는 지금 뒤집어진 내 속처럼 지평선에 걸려 떨어질 기미가 없었다. 겨울 밤은 차고 길다. 태풍이 오기 전 하늘이 맑듯, 하늘에 뿌려진 저 물감들도 결국 뒤섞여, 앞뒤없이 검어질 것이었다. 뻔한 미래에도 저렇게 미련을 두는 건 사람이나 하늘이나 다를 바가 없었다. 저 하늘이 검어지면 내 속도 괜찮아질까. 아니면 또 한번 태풍이 몰아쳐 그 길고 찬 밤을 지새우게 될까. 아까 억지로 집어 넣은 음식들을 밖으로 꺼내는 것 만큼 너를, 쉽게 비워낼 수 있으면 좋았을텐데. 아직도, 해는 저 너머에 걸려있고, 노을은 길고 차갑다. 2024. 1. 9. 이전 1 2 3 4 5 6 7 8 다음 반응형